리플 급하락에 어리둥절 BJ 효주
리플 급하락에 어리둥절 BJ 효주
  • 김경제 기자
  • 승인 2018.08.19 2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상화폐의 폭락에 당황한 미녀 BJ가 화제다. 가상화폐 하락으로 슬퍼하는 코인 유저들에게는 나름 위안거리가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J 효주는 당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의 거래소 폐쇄 발언 다음날 가상화폐 폭락장을 맞았고, BJ 효주방을 찾은 팬들은 "방 안 열거라 생각했는데 열었네요?" "우리 리플 산 사람들은 한강 가면 되나요?" 등의 글을 남겼다. 

실제로 방송 당시 리플은 4천원대 중반까지 갔지만 며칠 새 20~30% 가격이 하락했다. 애써 덤덤하게 방송하던 BJ 효주는 "리플 이쪽으로 오세요", "비트코인 한강티켓은 저기요" 라며 유머러스한 코멘트로 방송을 마쳤다. 

BJ 효주는 최근 가상화폐를 모두 정리하고 이제 더 이상 코인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