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영화 평론하는 BJ자객녀 화제
19금 영화 평론하는 BJ자객녀 화제
  • 한구영 기자
  • 승인 2018.08.19 2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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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것도 19금의 에로 영화를 소개해주는 인기 BJ 자객녀. 거의 평론가 수준으로 19금 영화 추천 리뷰를 날린다. 검은 마스크를 쓰고, 짧은 핫팬츠, 혹은 미니스커트, 그리고 몸매가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친절하면서 상세한 영화 리뷰를 읊조린다. 당연히 이 방송에는 남자팬들이 바글바글하다. 

가장 조회수가 많은 평론은 '착한처제'였다. 줄거리부터 영화의 퀄리티, 관전포인트 등을 BJ 자객녀가 짚어준다. 그렇다보니 방송을 보는 팬들은 마치 한편의 에로 영화를 본 듯한 착각마저 든다. 

BJ 자객녀는 얼굴을 반쯤 가렸지만 예쁜 외모 덕분에 누리꾼들로부터 "직접 출연하면 대박 터질 듯", "블랙핑크 지수 닮았어요"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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